소지섭·최대훈·윤경호, '쓰리 안경남 아빠'들의 고깃집 만남 현장 보니(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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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9일, 오전 08:34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고깃집에서 첫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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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 원장이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이었지만 현재 딸 다빈이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딸 바보 박진철 역을 맡았다. 세 사람은 ‘김부장’을 통해 비범한 능력을 지닌 아버지들로 변신, 역대급 파워 액션과 부성애 열연을 선보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고깃집 조우’ 장면을 통해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찐친 바이브를 터뜨린다고. 하지만 화기애애하게 술잔을 기울이던 세 사람이 갑자기 무언가 보고 표정이 굳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아빠들 회동' 장면에서는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의 남다른 호흡이 돋보였다. 세 사람은 첫 촬영부터 자연스러운 케미를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고,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곧바로 캐릭터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며 장면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김부장'은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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