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8일 “주말에 우동도 먹고 돈까스도 먹었지만 잘 유지되고 있고요. 이제 산욕기 끝! 이번 달부턴 운동 시작”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몸무게를 공개했는데, 출산 후 12kg을 감량하고 58kg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목표 몸무게까지 6kg 남았다며 52kg이 목표 몸무게라고 밝혔다.
김소영은 “예전에는 일희일비할 정도로 살이 훅훅 빠졌는데 나이 드니 신진대사가 느려졌나봐요. 앞으로는 그냥 지속 관리해야하는구나 싶음”이라고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들은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을 투자받아 화제를 모았고, 유능한 CEO로 브랜드 4개를 운영하는 등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