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려욱이 새 솔로작을 선보이는 것은 2023년 12월 싱글 ‘마중’(Lingering)을 낸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이번 싱글은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신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깊다.
새 싱글에는 ‘런어웨이’, ‘디파인드’(Defined), ‘캐모마일’(Chamomile) 등 3곡을 수록했다.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곡 ‘런어웨이’는 ‘잠깐 숨을 고르며 기분 좋게 쉬어가도 된다’는 위로 메시지를 담은 팝 록 장르 곡이다.
소속사는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한 에너지와 아련한 여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곡”이라고 전했다.
려욱은 싱글 발매 이후 첫 아시아 투어 ‘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에 돌입한다. 첫 공연은 내달 10~12일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