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MAMAMOO) 솔라(왼쪽부터), 문별, 화사, 휘인© 뉴스1 권현진 기자
최근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의 샤라웃을 받은 화사가 성시경을 만난다.
9일 뉴스1 취재 결과, 마마무는 이날 진행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녹화에 참여한다.
마마무는 최근 3년 8개월 만에 솔라, 문별, 휘인, 화사 4인 완전체로 뭉쳐 신곡 '포 플라워즈'(4 Flowers)를 발표했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만큼, 완전체 공백기를 포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멤버 화사가 젠슨 황의 샤라웃을 받아, 이와 관련한 소감을 이야기할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최근 젠슨 황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화사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19~2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마마무 2026 월드투어 '포워드'의 포문을 연다. 마마무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및 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