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하와 싱크로율이 높은 모창 능력자의 등장에 모두가 놀랐다.
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킹 오브 히든싱어’를 뽑는 왕중왕전이 진행되었다.

윤하는 아버지가 ‘히든싱어’ 열혈팬이라며 자신이 출연했던 회차도 함께 봤다고 말했다. 그는 “제 목소리를 못 맞히시더라. 3라운드까지 틀리시는 걸 보고 저는 따로 봤다”라고 고백했다.
윤하는 왕중왕전을 준비하는 모창 능력자에게 자신과 완벽하게 동기화가 되었다며 “복제인간 느낌도 난다”라고 신기해했다. 모창 능력자는 윤하의 초기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직접 피아노도 치겠다고 말하며 열정을 드러냈다.
윤하의 모창 능력자는 ‘비밀번호 486’을 선보였고, 윤하는 “정말 잘하지 않냐. 정말 똑같다”라고 감탄했다.
무대를 본 김장훈은 “윤하와 외모까지 똑같다. 저 뒤에서 마주쳤는데 (인사를 안 하길래) ‘윤하가 좀 뜨더니 데면데면한 느낌이네?’ 했다”라고 말하며 외모까지 싱크로율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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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히든싱어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