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안창현이 배우 은퇴를 선언하고 소방관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안창현은 8일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라며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합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배우를 그만두고 직업을 바꾸는 이유에 대해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 입니다"라며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창현은 1995년 생으로 천안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드라마는 '장거리 연애의 늪'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영화는 '육사오' 등에 출연했다.

다음은 배우 안창현이 남긴 글 전문
안녕하십니까! 안창현 입니다!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합니다.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 입니다.
될때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hsjssu@osen.co.kr
[사진] 안창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