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가수 백지영이 비와 학부모로 맺은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9일 "동료에서 학부모로ㅎㅎㅎ 이날의 주인공은 비 '너야너야너야'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과 비가 지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기쁘게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백지영은 "동료에서 학부모로"라며 가수 선후배가 아닌 학부모로 만난 비를 강조하기도 했다.
앞서 백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리 딸 하임이가 비-김태희 부부의 딸, 장윤주의 딸과 같은 반"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현재 백지영-정석원의 하나뿐인 딸은 학비만 약 3천만 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9살 연상연하' 커플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했고, 이후 2017년 딸 하임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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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백지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