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좋아' 단 네 글자가 대중의 머릿속을 점령했다.
영화 '와일드 씽' 속 가수 최성곤(오정세)이 부른 '니가 좋아'가 예상 밖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극 중에서는 '39주 연속 2위'라는 비운의 발라드 왕자로 등장하는 캐릭터지만, 현실에서는 영화 흥행을 이끄는 핵심 화제의 중심에 섰다.
공개 직후부터 "한 번 들으면 계속 맴돈다", "새로운 수능 금지곡이다", "웃기다고 해서 들었는데 진짜 좋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