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한지안의 SNS 채널에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쫑파티 당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7월 입대한 차은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차은우는 환한 미소와 브이(V) 포즈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다양한 포즈로 여러 장의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지안의 모친은 "성향이 대문자 'I'인 지안이 표정을 똑같지만, 배우님들의 여러 표정과 포즈에 무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아역배우 서우진의 모친이 운영하는 SNS 채널에도 차은우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더풀스' 쫑파티 현장, 너무 잘생기고 예쁘신 배우님들 덕에 그저 눈호강 제대로"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마찬가지로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서우진과 나란히 붙어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셀카를 촬영,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현재 차은우는 국방부 근무지원단 상병으로 복무 중인 가운데, 입대 전 촬영된 사진들이 뒤늦게 공개돼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눈호강도 이런 눈호강이 없다", "부럽다", "차은우 사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하다", "소중한 추억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하다", "둘 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차은우는 최근 세금 추징 문제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20%)이 적용됐다고 보고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이후 차은우는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며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사과했다. 다만 실제 납부 금액은 200억 원대가 아닌 약 13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2027년 1월 27일 제대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한지안, 서우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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