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8월 21~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투어의 막을 올린다.
빅뱅은 고양 공연을 마친 뒤 내년 2월까지 아시아, 북미, 유럽의 주요 도시를 누비며 투어를 펼친다.
총 18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공연한다. 고양을 비롯해 오클랜드, 이스트 러더퍼드, 파리, 런던, 타이베이, 싱가포르, 하노이, 시드니, 방콕, 홍콩, 오사카, 나고야, 도쿄, 후쿠오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가오슝 등이 개최 도시 라인업에 포함됐다.
빅뱅이 ‘완전체’ 월드투어를 다시 전개하는 것은 약 9년 만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규모와 완성도 모든 면에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추후 추가 개최 지역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