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왼쪽), 아이브 리즈 © 뉴스1
11일 KGMA 조직위원회는 김재원과 리즈가 오는 11월 7, 8일 이틀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GMA' 둘째 날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6 KGMA' 첫째 날 MC는 남지현, 리센느 원이가 둘째 날은 김재원과 리즈가 맡게 됐다.
'2026 KGMA'는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K팝과 밴드, 트로트 등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더보이즈,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가 최고 영예인 그랜드 트로피를 수상했다.
한편 리즈는 2021년 아이브로 데뷔해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아이엠' '레벨 하트' '뱅뱅' '블랙홀'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진행 중이다.
김재원은 2018년 모델로 데뷔해 2021년 웹드라마 '뒤로맨스'를 통해 연기자로 나섰다. '킹더랜드' '옥씨부인전'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 KBS 2TV '뮤직뱅크' MC를 맡아 활약 중이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