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노출 환영 "다 자신 있어"→'정조국♥' 김성은, 하체 비만 망언('은밀한 여자들')

연예

OSEN,

2026년 6월 11일, 오후 07:0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 엄지원이 노출에 대해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영한 tvN 예능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에서는 여름철 노출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엄지원은 박선주, 김성은에게 여름철 노출 어디까지 가능한지를 물었다. 박선주는 다소곳하게 노출은 적당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큰 키에 늘씬한 몸매로 유명한 김성은은 “저는 하체는 살이 있어서 아래는 노출하지 않는다. 저는 민소매를 주로 입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성은은 자신의 팔뚝이 가느다랗기에 민소매 노출은 괜찮다고 말했다. 박선주는 "입을 만하다"라며 인정했다.

엄지원은 “저는 딱히 노출을 꺼리지 않는다”라며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화끈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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