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11일 개인 채널에 “맛있는 거 먹고 운동하면 기분이가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체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손담비는 운동 후 기분이 좋은 듯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출산 후 46kg까지 감량했다는 손담비는 너무 마른 나머지 갈비뼈가 도드라지기도. 꾸준한 운동으로 일명 ‘납작배’까지 소유한 손담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을 얻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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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