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 충격적 식습관..김숙도 경악 "라면? 일 년에 두 번"(한혜진)[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11일, 오후 07: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한혜진이 극한의 식사량을 밝혔다.

11일 채널 ‘한혜진’에는 ‘연애의 참견하다가 시골로 도망친 여자들’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은 김숙의 캠핑장을 방문했다. 한혜진은 김숙을 위해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준비했다. 김숙은 접시를 가져오겠다고 했지만 한혜진은 아무 접시나 골라 음식을 담아놓는 모습으로 김숙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김숙은 본인은 세팅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했고 한혜진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왜 그러냐면 다이어트를 오래 해서 그런 것 같다. 이미 식사를 할 때 너무 배가 고픈 상태에서 먹으니까 뭘 제대로 세팅을 해서 먹을 시간이 없다. 그냥 빨리 (입에) 넣어야 해”라고 설명했다.

김숙은 “근데 모델치고는 대식가 아니다. 그래서 난 네가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항상 살쪄 있고”라며 말실수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분위기를 바꾸려는 듯 극한의 다이어트 때 식사량을 물어봤고, 한혜진은 닭가슴살 셰이크를 만들어 먹는다고 밝혔다.

김숙은 자장라면을 안 먹은 지 얼마나 되었는지 물었고 “너무 오래됐다. 어떻게 기억하냐. 일 년에 두 번 먹는다”라고 말해 김숙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혜진은 “라면 자체를 일 년에 두 번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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