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 가수 박선주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로 건강을 꼽았다.
11일 방영한 tvN 예능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에서는 매운맛과 혈당에 대한 상관관계가 나왔다. 이들은 '빨간 맛' 룸을 보고 기뻐했으나, 박선주는 떡볶이의 떡 대신 양배추를 먹으며 주먹밥도 아주 조금 먹어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다.

박선주는 “방송 생활을 하면서 한 번도 열어보지 않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보게 된다. 깊숙하게 묵혀둔 사진을 갖고 왔다”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의 박선주와 사뭇 다른 체구의 과거 박선주 사진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박선주는 “저 때가 80kg 넘었을 때고, 최고가 89kg가 넘었다”라면서 “저때 커피에 베이글, 거기에 크림치즈 한 통을 다 때려 넣었다. 점심은 피자를 둘둘 말아서 핫소스에 찍어 먹었다”라며 유학 시절의 식습관을 밝혔다.
박선주는 “유학 시절에 학교에서 실신했다. 일어나 보니 병원이었다. 의사가 ‘너 축하한다. 하나님 빨리 만날 수 있겠어’라며 미국식 농담을 하더라”라며 건강에 위협이 있었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