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한혜진이 홍천 집에 무단침입한 사람들이 있다고 밝혔다.
11일 채널 ‘한혜진’에는 ‘연애의 참견하다가 시골로 도망친 여자들’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혜진은 김숙에게 제주도 집을 언급했다. 김숙은 “(30대 후반에) 나는 아예 서울 생활 다 접고 내려갈 생각을 하고 있었다. 방송이 너무 안 풀리고 힘드니까. 아예 일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그러고 나서 일이 너무 없어서 송은이 언니랑 팟캐스트를 만든 거야. 그때 비밀 보장을 만들어서 그게 잘 된 것이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숙은 “무서운 게 그 집을 사자마자 너무 바빠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은 제주도 집이 좋은지 물었고 김숙은 “관광지 속에 하나로 들어가 있다더라. 라미란이 한 번 주소 좀 알려달라더니 다녀왔다. 10분 동안 (관광객) 10팀이 전부 다 미란이한테 ‘우리 들어가도 돼요?’ 했다더라. 꼭 대문 설치하라 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혜진 또한 공감하면서 “집에서 막 샤워하고 나왔는데 툇마루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있다고. 심지어 걸어들어오는 사람도 있었다”라고 말했고 김숙은 “남의 집에 와서 담배까지 피우는 건 좀 심한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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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한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