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밉지않은 관종언니’ 나비가 가요계의 구성애를 자처하며 둘째 출산 후의 몸 상태를 솔직히 밝혔다.
11일 이지혜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이지혜 기절초풍 산부인과 김지연 의사 “임신 비법부터 여성 수술까지 다 알려드려요~”(남편 시청 금지)’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함께한 게스트는 박은영, 나비였다. 이지혜는 "이 둘과 함께했을 때 무척 뜨거웠다"라며 "오늘 카메라가 없듯이 굴자"라고 말했다.

김지연 산부인과 전문의 앞에서 이들은 의학적 지식보다 세간의 풍문 같은 이야기를 물었다. 나비는 “지금 출산한 지 47일이 됐다. 첫째 때도 그렇고 둘째 때는 성욕이 더 없어졌다”라며 “여자들은 30대, 40대 후반에 성욕이 꺾인다는데. 내가 문제가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박은영 아나운서는 "여자는 30대, 40대가 지나면 폭발한다던데"라며 덧붙였다.
김지연 전문의는 “개인 차가 크고, 남자든 여자든 호르몬 때문에 성욕은 줄어든다”라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대화로 풀어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전문의는 “지금은 당연히 성욕이 줄어있을 때다”라며 나비가 출산한 지 두어 달밖에 되지 않았기에 당연한 일이라고 설명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지혜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