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미모에 역대급 망언 "계속 보면 똑같아"(편스토랑)[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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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1일, 오후 09: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의 미모를 두고 망언을 쏟아냈다.

11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의 집을 찾은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재중은 자신이 만든 김치찜에 감탄했다. 그때 등장한 김재중의 아버지는 요리를 잘하면 뭐 하냐며 결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추성훈은 “요리 잘 하면 된다. 장가는 안 가도 된다”라고 말해 김재중의 아버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재중의 아버지는 추성훈에게 “일본에도 아는 사람 많지?”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세계적으로 많다고 답했다. 김재중의 아버지는 “일본 아가씨 있으면 하나 소개해 줘”라며 슬며시 속내를 드러냈고 어머니도 “마나님 예쁘던데”라고 야노 시호를 언급했다.

이에 추성훈은 “예뻐 봤자 계속 보면 똑같다”라며 망언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KBS 2TV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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