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10년 전 최저 몸무게 "당시 모친상으로 입맛 잃어"('최화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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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1일, 오후 09:4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10년 전 몸무게가 많이 줄었다고 고백했다.

11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쇼핑의 여왕 최화정, 명품 똑부러지게 득템하는 ‘숨은 매장’ 공개(프라다, 구찌, 지방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최화정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향하면서 들뜬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남다른 미감과 식도락으로 알려진 최화정은 10년 만에 아울렛에 가는 거라고 밝혔다. 최화정은 “10년 전에 아울렛을 가 봤다. 그때 되게 말랐어서 스커트 류를 많이 샀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아무래도 마르면 옷을 입을 때마다 핏이 사니까 신이 나서 이것저것 입었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왜 말랐냐”라며 깜짝 놀랐다. 최화정은 슬로우 조깅 등 운동을 하지만 먹을 것을 과히 절제한다고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최화정은 “그때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라 입맛이 없어서 살이 많이 빠졌다”라며 웃으며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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