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보이넥스트도어가 소속사 하이브의 남다른 복지 수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첫 정규 1집 앨범 'HOME'으로 컴백한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태산, 이한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하이브 사옥 인근 용산 지역 임장에 나섰다. 하이브는 세븐틴, 르세라핌, 투어스(TWS), 아일릿, 보이넥스트도어 등이 소속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주우재는 "이 소속사에 친한 동생들이 많다"며 "오늘 임장하는 친구들도 정말 애정하는 동생들"이라며 보이넥스트도어를 소개했다.정작 멤버들은 "사실 이 동네를 잘 모른다"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용산역도 가깝고 쇼핑몰도 근처에 있는데, 저희는 밖을 거의 안 나간다"며 "식당도 한 번 정도 가봤다"고 털어놨다.이에 출연진들은 "회사 안에만 있는 거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특히 멤버들은 하이브의 사내 복지에 대해 언급하며 시선을 모았다. 초대형 사내식당은 물론 헬스장까지 갖춰져 있다는 것.무엇보다 모두를 놀라게 한 건 사내 병원이었다.보이넥스트도어는 "회사 안에 병원이 있다"며 "예방접종도 가능하고 수액 치료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아티스트들은 진료비를 천 원 정도만 낸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출연진들은 "병원까지 있다고?", "복지가 엄청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멤버들은 "직원들을 위한 복지 차원"이라며 "건강 관리를 편하게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하이브 사옥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하이엔드 주택도 공개됐다. 해당 집은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760만 원으로 소개돼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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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