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수, 여자 2호에 폭풍 플러팅 "자태가 고와···틈을 달라"('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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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1일, 오후 11:3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8기 영수가 여자 2호에게 급격히 폭풍 플러팅을 날렸다.

1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가 여자 2호에게 갑작스럽게 대화를 요청했다. 정혜성은 “공개적인 자리에서 여자 3호한테 다정하게 말하다가 여자 2호한테 적극적으로 나가자고 하니 뭔가 의아한다”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8기 영수는 “맨 처음 자태가 곱다고 생각한 분이 여자 2호님이다”라며 “걸어가는 모습이 촤아아아, 와서 딱 앉는데, 너무 고운 거야. 그래서 티는 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딱 앉는데, 괜찮네”라면서 적극적인 플러팅을 했다.

여자 2호는 웃음을 터뜨리느라 정신이 없었다. 8기 영수는 “잘하지 마. 부족하면 내가 채워주면 돼. 비워둬라. 들어갈 공간 좀 둬라”, “너무 똑똑하게 이야기를 하니까 들어갈 틈이 없다”라며 플러팅했다. 여자 2호는 문득 "나를 선택 안 했잖아"라고 물었고, 8기 영수는 “뭔가 안 맞나보다 생각해서 선택을 안 했다. 처음 들어오는 자태가 우아하게 싹 들어오는데, 우아하고 그런 느낌이 드는데, 막상 고르려니까 겁이 났다”라고 말하며 "근데 나 선택 안 했잖아"라며 되물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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