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양희은이 자신의 SNS를 통해 “각막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 쵸코는 날 지키려고 내 배 위에 앉아서는 희경, 희정이가 다가와도 막 공격할 듯 짖어댄다”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이 누워있는 자신의 배에 올라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 나는!?”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술한 오른쪽 눈을 붕대로 감싼 모습도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양희은의 수술 소식을 접한 팬들은 “빠른 쾌유 바랍니다”, “여성시대 오래오래 해주셔야 해요!”, “몸조리 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1952년생인 양희은은 1971년 노래 ‘아침이슬’로 데뷔했다. 이후 ‘상록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엄마가 딸에게’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눈 수술로 지난 9일부터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는 불참 중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양희은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