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컵→D컵' 이세영 "필러 부작용으로 가슴 4개 돼…수술 선택" 유튜브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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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6월 12일, 오전 07:59

/ 화면캡처=이세영 유튜브 채널

가슴 수술에 성공한 코미디언 이세영이 과거 필러 수술 부작용을 겪었던 사실을 털어놨다.

이세영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TV'에서 "개그우먼 이세영 가슴수술 다시 했습니다…(가슴필러 부작용 사진 첫공개, 가슴수술 후회되는 이유? 가슴색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세영은 가슴 확대 수술을 한 지 1년차가 돼 Q&A를 해보려 한다며 가슴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내가 가슴 수술을 했던 이유는 필러 부작용 때문이었다"면서 "가슴 필러 수술 받은 이후에 갈비뼈까지 필러가 내려왔다, 그래서 가슴이 네 개가 됐다, 저팔계처럼"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그러다 보니 가슴 모양이 이쁘지 않아서 수술을 선택했다, 수술이라는 게 내가 가슴이 작으니까 스트레스니까 수술하세요, 말하기에는 큰 수술"며 "사실 알았다면 미리 관리를 해봤을 거 같기도 하다"고 밝히며 현재는 가슴 크림으로 탄력 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해 2월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6개월 뒤 그는 유튜브를 통해 "너무 만족스럽다, 패드가 없어도 볼륨감이 살아 있어서 민소매만 입어도 멋이 난다, 또 허리가 얇아 보인다, 더 늘씬해 보이는 장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또한 A컵에서 D컵이 됐다며 "나는 눈, 코, 가슴 수술 필러까지 다 해봤지만 가장 만족도가 높은 게 가슴이다, 만족도가 2000%"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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