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 사람 사는 것 다 똑같아.."아내 몰래 아이들과 일탈 즐겨" ('자유부인')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12일, 오전 07:51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연정훈이 아내 몰라 아이들과 비밀을 만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과 아예 다른 '연정훈 자식 훈육법' 최초 공개 (엄청 살벌함, 진짜 목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연정훈은 아내인 한가인 없이 아이들과 오붓한 나들이에 나섰다. 동행한 제작진은 "아이들과 자주 다니시냐"고 질문, 연정훈은 "우린 맨날 다닌다. 박물관도 가고 동물원도 가고 영화 보러도 간다"고 대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이를 들은 제작진은 "아이들이랑 다닐 때 한기인이 절대 허락하지 않는 것 몰래 한 적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연정훈은 씨익 웃더니 "많죠"라고 대답하며 '현실 아빠' 순간을 만들었다.

연정훈은 아이들에게 어떤 게 있냐고 질문, 아이들은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 먹기, 햄버거 먹기, 피자 먹기"라며 "다 먹는 거랑 관련된 거야"라고 대답했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