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신혼여행 도착하자마자 지갑 잃어버려"…그래도 빛난 미모

연예

뉴스1,

2026년 6월 12일, 오전 08:13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유했다.

지난 11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도착하자마자 지갑 잃어버렸어"라는 글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로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갈색 실크 민소매 상의에 흰 실크 치마를 입은 최준희가 많은 인파 속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최준희는 야외 식당에 앉아 머리를 쓸어 넘기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최준희는 남다른 미모를 발산하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3년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준희는 지난달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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