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딸 셋 원했는데"…♥김다영 "처음 듣는 얘기"(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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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12일, 오전 08:25

'전현무계획3'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2세 계획을 깜짝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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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5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배성재-김다영 부부와 함께 ‘서울 뒷골목 투어’ 2탄 먹트립에 나서, 야구선수들의 ‘인생 맛집’을 파헤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네 사람은 잠실 야구장 뒷골목으로 향한다. 전현무는 “야구선수 열에 아홉은 미식가다. 그런 야구선수들이 팀을 안 가리고 가는 맛집”이라며 자신 있게 ‘인생 소고기 맛집’을 소개한다. 가게 안을 빼곡히 채운 야구선수 사인과 사인볼에 모두의 입이 떡 벌어진 상황 속, 사장님은 “저는 고기에 대해서는 ‘찐’이다. 투뿔 8,9번만 판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낸다. 잠시 후, 육즙 터지는 먹방이 펼쳐지고 김다영은 “소고기를 이렇게 입 안 가득 씹어본 건 처음”이라며 ‘찐텐’을 발산한다.

배성재의 뜻밖의 2세 계획 고백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김다영의 먹방을 지켜보던 전현무가 2세 계획을 묻자, 배성재는 "어렸을 때는 딸 셋을 원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김다영은 "저도 처음 듣는 얘기"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인다.

이어 불똥은 전현무에게 튄다. 배성재의 "형은 계획 없냐?"는 질문에 전현무가 "일단 결혼할 대상이 있어야지"라고 답하자, 곽튜브는 곧바로 김다영에게 "소개 좀 해달라"며 소개팅 판을 깐다. 여기에 김다영이 "나이 차이가 있어도 괜찮냐"고 묻는다.

한편, '전현무계획3' 35회는 12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BN, 채널S,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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