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화면)
이날 양세형은 “‘홈즈’에 아이돌분들 나온 게 되게 오랜만인데, 아무래도 부동산 이야기니까 20대에게 약간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데, 집을 찾아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명재현은 “지나가다가 ‘저 집 좋아보인다’ 하면 인터넷에서 찾아본 정도다”라고 답했다. 주우재는 “이 친구들이랑 이번에 같이 임장을 다녀왔는데 나이 대비 집을 잘 본다”고 칭찬했다.
양세형은 “대략적인 서울 아파트 시세도 어느 정도 알고 있냐”고 물었고, 명재현은 “확실한 건 못 사는 건 알고 있다. 죽기 전에 살 수 있다면 감사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방송화면)
고급 로비와 높은 층고, 용산과 한강 전망이 보이는 해당 집의 보증금은 5천만 원이었다. 주우재가 “얼마일 것 같나”라고 예상 가격을 묻자 이한은 400만 원, 명재현은 290만 원, 태산은 300만 원으로 예상했다.
주우재는 “이 친구들이 물가를, 세상 물정을 모른다. 여기 월세 들으면 깜짝 놀랄 것”이라며 월세가 760만 원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명재현은 “저는 이런 데서 못 살 것 같다. 너무 비싸다”라고 전했다. 이에 주우재는 “고급 주거 형태 건물이기도 하고 걸어서 쇼핑몰 갈 수 있고 기차 탈 수 있고 여의도가 가깝다. 입지 값이 엄청 큰 것 같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