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고강용, 원룸 떠난다…이사 후에도 짐더미 파묻힌 이유는

연예

뉴스1,

2026년 6월 12일, 오전 08:48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사 후에도 짐에 파묻힌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선 고강용이 원룸을 떠나 1.5룸을 갖춘 반전세 새집으로 이사한다.

이날 고강용은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새집을 자랑한다. 이어 이삿짐을 옮기기 전 즉석밥을 소중하게 안고 새집에 들어서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에는 '짐더미'로 가득 찬 거실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집에는 세 개의 테이블과 침대, 옷장 등 못 보던 가구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발 디딜 틈이 없는 상황. 이에 고강용은 "너무 좁은데?"라며 당황한다.

그런가 하면 짐 더미에 둘러싸인 고강용은 암흑 속에서 휴대전화 불빛에 의지해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함을 자아낸다. 그의 이사기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고 아나운서는 케이웨더 기상캐스터, KNN 아나운서, 연합뉴스TV 아나운서 등을 거친 뒤 2024년 12월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MBC 뉴스는 물론 '전지적 참견 시점', '나 혼자 산다', '시골마을 이장우'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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