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선 고강용이 원룸을 떠나 1.5룸을 갖춘 반전세 새집으로 이사한다.
이날 고강용은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새집을 자랑한다. 이어 이삿짐을 옮기기 전 즉석밥을 소중하게 안고 새집에 들어서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에는 '짐더미'로 가득 찬 거실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집에는 세 개의 테이블과 침대, 옷장 등 못 보던 가구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발 디딜 틈이 없는 상황. 이에 고강용은 "너무 좁은데?"라며 당황한다.
그런가 하면 짐 더미에 둘러싸인 고강용은 암흑 속에서 휴대전화 불빛에 의지해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함을 자아낸다. 그의 이사기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고 아나운서는 케이웨더 기상캐스터, KNN 아나운서, 연합뉴스TV 아나운서 등을 거친 뒤 2024년 12월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MBC 뉴스는 물론 '전지적 참견 시점', '나 혼자 산다', '시골마을 이장우'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