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김성수가 박소윤에게 꽉 찬 화단을 선물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2' 13화에서는 박소윤을 위해 준비한 김성수의 생일선물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성수와 박소윤은 완벽한 비주얼 합을 자랑하며 공원 데이트에 나섰다. 나란히 걷던 중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테라스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박소윤은 "너무 예쁘다. 처음에 심어줬을 때 화단이 듬성듬성했잖나. 그런데 지금은 꽉 채워줬다"며 밝은 얼굴로 기뻐했다.

김성수는 지난번 박소윤 집 방문 당시 화단에 수국을 뽑아버린 게 마음에 걸려 이를 만회하는 선물을 준비했다고. 김성수는 "(박소윤의) 생일날 다양한 종류별 꽃을 화단에 심어줬다"며 그리 힘들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소윤은 "이제는 수국도 있고 종류별로 꽃이 화려하게 있다. 그런 선물을 해줄 줄 생각도 못했다"고 기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이승철은 "그러면 비료도 주고 자주 손봐줘야 하지 않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성수는 "그런데 꽃 종류를 잘못 선택했다. 자기 혼자 잘 큰다고 하더라. 급해서 예쁘고 잘 자라는 걸로 골랐는데"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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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