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가슴 성형한 이유..“필러 부작용, 가슴 4개 됐었다”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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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2일, 오전 08:57

[OSEN=김채연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개그우먼 이세영 가슴수술 다시 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세영은 “제가 이제 수술을 했잖아요. 수술한지 딱 1년차가 됐더라. 그래서 1년 Q&A를 해보려고 한다”며 “가슴 수술하고 가장 달라진 점은 과감해졌다. 평생 입지도 않을 법한 의상을 입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가슴수술을 했던 이유는 필러 부작용이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가슴 필러를 받은 이후에 갈비뼈까지 필러가 내려왔다. 그래서 가슴이 4개가 됐었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그리고 나서 필러를 긁어내니까 가슴이 예쁘지 않은 모양이 돼서 결국 수술을 선택한 거였다”며 “가슴이 작다는 이유로 수술하기에는 되게 큰 수술이다. 사실 저는 알았다면 필러 수술 전에 미리 관리를 해봤을 것 같다”고 말했다.

/cykim@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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