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체코전 2대1 역전승'에 류경수 "너무 벅차고 감동...대한민국 파이팅!" (직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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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2일, 오후 01:55

[OSEN=연휘선 기자] 배우 류경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체코전에서의 짜릿한 역전승을 기념했다.

류경수는 12일 OSEN에 "태극 전사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한 날"이라며 "너무 벅차고 감동스럽다. 다음 경기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며 월드컵 개막전에서 선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첫 승리 소감을 밝혔다.

한국시간으로 이날 새벽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다. 이 가운데 A조에 속한 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체코를 상대로 한 첫 경기를 치렀다. 전반전에서 0대 0 접전을 이어가던 대표팀은 후반전에서 체코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2대 1 역전승을 거두며 첫승을 기록했다.

류경수는 최근 연극 '화이트래빗 레드래빗'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여기에 MBC 새 금토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 공개를 앞두고 있는 상황. 더불어 그는 '오징어 게임'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가운데 최고 시청 시간을 기록한 황동혁 감독의 신작 '딜러'에도 출연한다. 바쁜 와중에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기념해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를 보며 첫 승리에 소감을 밝힌 것이다. 

한편, 한국 월드컵 대표팀의 다음 경기는 오는 19일 금요일 오전 멕시코를 상대로 치러진다. 개막전 첫 승 이후 달궈진 분위기에 대표팀의 선전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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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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