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승리요정' 카리나, 체코전 2대1 역전승 직관 후기 남겼다 "선수분들..감동♥"

연예

OSEN,

2026년 6월 12일, 오후 02:23

[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승리를 거둔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카리나는 12일 개인 SNS에 "너무 멋있었고 응원 정말 열심히 했어요 감동... 선수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리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티셔츠를 입고 기뻐하는 셀카가 담겼다. 코를 찡긋하며 카메라를 향해 웃어 보이는 카리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리나는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전 11시에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 대 체코전을 경기장에서 관람했다. 현장에는 카리나가 에스파 멤버 윈터와 함께 관중석에서 응원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카리나 또한 직접 SNS를 통해 선수들에 대한 응원을 보낸 터. 그는 경기 직전에도 "선수님들 화이팅"이라며 윈터와 관중석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월드컵 분위기를 즐겼다. 

이날 오전 치러진 체코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2대 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환호성을 자아냈다. 한국 팀의 다음 경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에 멕시코를 상대로 치러진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