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대 체코,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펼쳐진 가운데, 대한민국이 짜릿한 역전골을 터트리며 2 대 1로 승리했다. 승점 3점을 챙긴 한국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2 대 0으로 꺾은 멕시코에 이어 조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짜릿한 승리 현장엔 대한민국의 유명인들도 함께했다.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 방송인 전현무, 양세찬 등이 체코전 현장에 등장해 붉은악마의 함성에 힘을 보탰다.
권은비도 이 자리에 함께했다. 같은 날 SNS에 "대한민국 가자!!!"라고 태극기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응원의 글을 올린 권은비는, 경기 종료 직후에도 "선수분들 오늘 경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며 격려의 박수를 남겼다. 전현무, 양세찬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월드컵 A조에 속한 대한민국은 오는 19일과 25일에 각각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2·3차전을 벌인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권은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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