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가수 권은비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멕시코에 간 가운데 체코전에서 승리한 대표팀을 향해 벅찬 소감을 밝혔다.
권은비는 12일 “선수분들 오늘 경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며 경기장에서 직접 찍은 선수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앞서 지난 10일 월드컵 응원단에 합류하기 위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이후 12일 권은비는 방송인 전현무, 개그맨 양세찬과 함께 대표팀을 응원했다.
권은비는 이날 체코전 경기 전에 경기장에 들어가 “대한민국 가자!!!”라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대1로 꺾었다.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 갔지만,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값진 승점 3점을 손에 넣은 홍명보호는 멕시코와 함께 승점 3점으로 A조 선두권 경쟁에 뛰어들었다. /kangsj@osen.co.kr
[사진] 권은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