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리나 SNS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은 체코전 중계 사진을 게재하며 대표팀을 응원했다.
이외에도 한채아, 김신영, 장성규, 박진희, 강재준, 이승훈, 이동휘, 홍석천 등 다수의 스타들이 대표팀의 경기를 응원한 사진을 게재하며 첫 승을 기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연속골로 체코를 2-1로 승리했다.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한 것은 통산 4번째이자 16년 만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