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멋있어"…카리나·윈터·제이홉, 월드컵 첫 승에 연예계도 후끈

연예

이데일리,

2026년 6월 12일, 오후 03:13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연예계에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카리나 SNS
에스파 카리나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너무 멋이밌었고 응원 정말 열심히 했다”며 “감동. 선수분들 고생 많으셨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카리나와 함께 응원에 나선 윈터도 “이겼다”는 글로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은 체코전 중계 사진을 게재하며 대표팀을 응원했다.

이외에도 한채아, 김신영, 장성규, 박진희, 강재준, 이승훈, 이동휘, 홍석천 등 다수의 스타들이 대표팀의 경기를 응원한 사진을 게재하며 첫 승을 기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연속골로 체코를 2-1로 승리했다.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한 것은 통산 4번째이자 16년 만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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