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한민국 파이팅!" 주원부터 한선화지, 월드컵 체코전 역전승 감격한 스타들 (종합)

연예

OSEN,

2026년 6월 12일, 오후 06:09

[OSEN=연휘선 기자, 김채연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기록한 가운데, 배우 주원과 한선화 등 연예게 스타들이 직접 응원을 보냈다. 

12일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다. 이 가운데 한국 축구 국가대표 팀은 체코를 상대로 A조 예선 첫 경기를 치렀다. 특히 한국 팀은 0대 0의 긴장감을 안고 끝난 전반전에 이어, 후반전 체코의 선제골도 잠시 2대 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에 주원, 한선화, 류경수, 이효제 등 배우들이 OSEN에 직접 선수들에 대한 응원 소감을 밝혔다.

먼저 주원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을 보여준 태극전사들, 정말 자랑스럽다"라며 "뜨거운 열정과 끈기로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라며 "다음 경기도 파이팅 있게 다치지 않고! 저 역시 응원하겠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고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어 한선화는 "정말 많은 준비하신 대한민국 대표팀 여러분 오늘 값진 승리를 만들어주셔서 너무 기쁘다. 앞으로 남은 경기들도 열심히 준비하신대로 멋진 경기 보여주시길 저랑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 응원하고 있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류경수 또한 "태극 전사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한 날"이라며 "너무 벅차고 감동스럽다. 다음 경기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며 한국 팀의 첫 승리에 기뻐했다. 

그런가 하면 이효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님들 여러분은 이미 수많은 경쟁과 노력끝에 이 자리에 선 대한민국 최고의 선수들"이라며 "여러분의 한 걸음, 한 번의 질주, 한 번의 투지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큰 힘과 감동이 된다.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파이팅!”이라고 힘찬 응원을 건넸다. 

이 밖에도 걸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와 카리나는 직접 경기장을 찾아 응원했다. 또한 코미디언 이수지, 방탄소년단 제이홉, 코미디언 강재준, 이은형 부부 등 다양한 연예계 스타들이 월드컵 한국 대표팀을 향해 응원을 보낸 터다. 

이 가운데 한국 대표팀의 다음 경기는 오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멕시코를 상대로 치러진다. 태극전사들의 분투가 계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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