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 3살 아들과 가족 데이트에 나섰다.
윤승아는 12일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어린 아들과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무열-윤승아 부부는 반팔에 슬리퍼, 운동화 등 편한 복장으로 외출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모자를 쓴 김무열은 3살 아들을 태운 유모차를 직접 끌면서 듬직한 뒤태를 드러냈고, 단란한 세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승아가 해당 게시물을 업로드하자, 김무열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면서 애정을 드러냈고, "모야 둘이 사귀나봐"라는 재치 넘치는 대댓글이 달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결혼해 2023년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김무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주인공 나화진으로 열연해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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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승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