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간질간질한 짝사랑부터 귀여운 고민 해결까지 듣는 재미를 꽉 채웠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하츠투하츠의 다채로운 매력이 듣는 재미로 채워졌다. 청량하고 상큼한 매력부터 반짝이는 에너지까지, 하츠투하츠만의 톡톡 튀는 감성으로 탄생했다. 올 여름 더위를 날릴 상큼하고 청량한 감성이 더욱 선명하게 담겼다.
‘레몬탱’에 수록된 신곡 ‘하트 이모지(heart emoji (♡))’는 알쏭달쏭한 관계 속 하트 이모지를 통해 상대의 마음을 엿보고 싶어 하는 짝사랑을 노래한 곡이다. 간질간질한 가사와 통통 튀는 매력이 인상적인 곡이 될 전망이다.

또 상대에게 비밀 레시피를 전수해 하나의 요리를 완성해가는 내용의 ‘시크릿 레시피(Secret Recipe)’를 통해서는 서로 고민을 나누는 이야기를 풀어간다.
특히 타이틀곡 ‘레몬탱’은 제목처럼 새콤하게 톡 쏘는 매력과 청량한 여름 감성으로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츠투하츠만의 상큼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라 여름과 잘 어울린다.
하츠투하츠의 다채로운 감성과 이야기가 담긴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에 기대가 모아진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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