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子 옷에 진심이더니..야외활동 위해 ‘이것’ 구매 “벌레 물려”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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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2일, 오후 07:30

[OSEN=박하영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외출할 때의 고충을 털어놨다. 

12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이 DJ 되다?! 아슬아슬 라디오 첫 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제작진은 준범이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유독 화창한 날씨에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덩달아 신이 났고 “이런 날 드물기 때문에 나가야 한다”고 외출 준비에 나섰다.

홍현희는 “저는 원래 어릴 때부터 벌레 물릴까봐 넘어질까봐 바리바리 다 싸가지고 다녔다. 이쓴 씨가 달팽이라고 별명 지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제이쓴은 “이렇게  5월달부터는 활동량이 엄청 많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아예 모기장 옷을 사놨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벌레 물리는 것도 있고 다치고 막 이런 경우가 많다. 특히 남자애들은 더. 야외 활동량이 많아지니까”라고 덧붙였다.

홍현희는 “야외 활동에 아이들 피부 걱정해서 상비약 챙기는 부모님들 진짜 많다. 왜냐하면 필수인 게 안 챙겼는데 꼭 다치는 경우가 있다. 무슨 법칙처럼 그래서 저는 무조건 다 챙긴다”라며 외출할 때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집앞 놀이터를 찾은 세 사람. 준범이는 미끄럼틀을 타거나 엄마, 아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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