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에스파 윈터, 카리나와 함께 체코전 승리를 만끽했다.
12일 전현무는 자신의 계정에 “한국 축구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 위기를 땔감 삼아 오히려 더 큰 결과물을 만들어내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에스파 윈터, 카리나와 함께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하는 가운데, 윈터와 카리나는 붉은 악마 머리띠를 착용하고 태극기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윈터와 카리나는 수많은 관중 속에서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전현무계획’,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전현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으로 합류했다. 축구 중계는 처음으로 KBS2에서 해설위원 이영표 등과 호흡을 맞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현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