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배우자 이솔이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12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푸켓 마지막 날 드디어 해를 봐서 호다닥 나가서 담아본 햇살. 가는 날 이러기야? 했지만 여지없이 건기에 또 오라는 의미로 받아들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야자수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잇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으로 꾸준히 관리를 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자태로 이온음료 광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솔이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신 미모를 자랑, 화보 같은 일상을 전해 감탄을 안겼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이후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으며, 수술과 항암을 마치고 정기검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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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