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온도를 남기고 퇴장. 인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숏팬츠, 크롭 나시를 입고 은색 컬러의 롱부츠를 신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역 아이돌과 맞먹는 늘씬한 자태를 뽐낸 모습이다.

특히 바다는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 20대라 해도 될 미모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20대 같아요”, “겁나 예쁘다”, “소녀인 줄”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11살 연하의 남편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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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