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조산 위험에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일 채널 ‘김지영’에는 ‘출산이 생각보다 빨라질 수도 있대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영은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의사는 “머리가 좀 내려왔다. 운동을 좀 많이 한 건가”라고 말했고 김지영은 “분명 지난 진료까지만 해도 역아였는데.. 돌기만 해야지 내려오면 어떡해”라는 자막을 덧붙였다.

김지영은 일주일에 네 번 운동을 한다고 했고 의사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로 운동을 줄이라고 조언했다. 김지영은 “밑이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고 의사는 “지금은 그게 안 좋은 것이다. 머리끝이 내려가 있다”라고 답했다.
결국 김지영은 2주 동안은 운동을 하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김지영은 자막으로 “조산이라뇨. 상상도 못 했던 위기”, “아기 무게 때문에 (경부 길이가) 더 짧아질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며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의사는 “아기가 내려온 거에 비하면 자궁이 버텨주는 것이다”라고 위로했다.
집에 돌아온 김지영은 “이래서 산부인과는 갈 때마다 떨린다. 지난번 진료 때 역아였다. 최근에 일부러 애를 내리는 동작을 많이 했다. 그랬더니 쑥 내려가 버렸다. 머리가 콕 끼어서 움직이지도 못한다더라. 괜히 문제 생기기 전에 말 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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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김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