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스테미나’ 외치더니..신혼여행 첫날밤서 기절 “굴값 못해” (‘살림남’)[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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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3일, 오후 10: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민우가 첫날밤에 기절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대만으로 신혼 여행을 떠난 이민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민우는 신혼여행 내내 셋째를 생각하며 ‘스테미나’에 좋은 음식들을 먹었다. 둘째 날 아침, 밖을 나선 두 사람. 이민우는 어김없이 셋째 남자아이를 원한다며 기도하고 부적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민우는 “느낌 완전 좋다. 진짜로 아들이 생기면 케이크 사들고 와야곘다”라고 했지만, 이아미는 “오빠만의 생각 같다. 무엇보다도 굴값도 못하니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첫날밤 이민우는 눕자마자 기절했다는 것. 은지원은 “내가 한 말 맞네. 내가 저렇게 먹으면 100% 잔다고 했다. 혈당스파이크 온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외쳤다.

첫날밤 어땠냐는 질문에 이아미는 “조금 서운했다”라고 털어놨다.

/mint1023/@osen.co.kr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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