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아이오아이(I.O.I)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아이오아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찬은 “9년 전과 변한 게 있다면?”이라고 물었다. 전소미는 ‘연습을 똑같이 엄청 많이 하고 있는데 오히려 언니들은 멀쩡하다. 오히려 제가 막내인데 도가니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나영 역시 “저는 나이드니까 체력도 체력인데 머리가 안 돌아가서 동선이 잘 안 외워진다. 나머지 공부 같이 했다”라고 했다.

또 양세찬은 “그 사이 멤버들끼리 자주 모였냐”라고 궁금해했다. 김도연은 “저희는 단톡도 엄청 활발하게 되어 있다. 10년 동안 한 번도 나간 적 없다. 매년 크리스마스 때도 자연스럽게 우리는 만나는 거라는 게 있었다. 장소는 소미 집이 될 때도 있고, 청하 언니 집이 될 때도 있다”라고 라고 밝혔다.
그러자 송은이는 “명성에 비해 활동을 너무 짧게 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김세정은 “그때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나온 그룹이 처음이었다. 1년이면 충분할 줄 알았던 거다. 근데 실제로 앨범을 준비하고 활동하고 하려면 몇 개월이 더 걸린다. 그래서 실제 활동 기간이 8개월 밖에 안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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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