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시신경 문제 고백..“인상 써서 오해 많이 받기도” (‘전참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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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3일, 오후 11:5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가 시신경이 좋지 않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아이오아이의 데뷔 10주년 콘서트 당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뷔 10주년 콘서트 무대를 앞두고 메이크업 중인 청하는 그동안 계속 무대를 서왔지만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무엇보다 그는 “너무 불안하다. 내가 시신경이 안 좋지 않냐”라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송은이는 “왜 청하는 시신경이 안 좋냐”라고 물었고, 청하는 “좀 안 좋다고 하더라. 반응이 좀 느리고 빛 흡수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했다. 확 어지러워지고”라고 밝혔다.

송은이가 “무대에서 피곤하겠다”고 공감하자 청ㅇ하는 “좀 그런 편이다. 저도 모르게 인상을 쓰게 된다. 그래서 오해도 많이 받는 편”이라고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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