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이상민, 김지선 다산 기운 받았다…'2세 탄생 기대감'

연예

뉴스1,

2026년 6월 14일, 오전 08:19

JTBC '아는형님' 갈무리
JTBC '아는형님' 갈무리

김지선이 이상민에게 '다산의 기'를 전하며 2세 소식을 응원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지선은 자신이 '다산의 기'를 나눠준 사람들은 모두 임신에 성공했다며 특별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그는 개그맨 이병진과 가수 정인에게도 기를 전한 뒤 좋은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이상민을 향해 "빨리 나가봐", "손 한번 잡아달라고 해라"라며 적극적으로 부추겼다.

망설이는 이상민에게 김지선은 직접 기를 전달하겠다며 나섰고, "태문을 열어달라"고 외치며 온몸의 기를 모아 이상민에게 전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강호동은 "상민이 주니어 소식 듣게 되면 대박"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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