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섭외했는데 이명화 등장…박성호, '랄랄 감금설' 제기 (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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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14일, 오전 08:49

그룹 이즈나, 크리에이터 랄랄이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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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걸그룹 이즈나가 '전부 노래자랑'의 초대 가수로 등장한다. 또한 '공개재판'에는 크리에이터 랄랄이 '부캐' 이명화로 출격한다.

최근 신곡 'METRONOME(메트로놈)'을 발표한 이즈나는 '전부 노래자랑'에 출연한다. 이들은 '전부 노래자랑'에 출연한 만큼 웃음을 보여주겠다며 애교, 성대모사, 칼군무 등 개인기 3종 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아무도 하지 않는 정범균 성대모사를 준비했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재판'에는 크리에이터 랄랄의 '부캐' 이명화가 피고로 나타난다. 그의 죄명은 '랄랄 섭외했는데 이명화가 나온 죄'. 검사 박성호는 "3개월 끝에 겨우 랄랄을 섭외했는데 이명화가 나왔다"라며 '랄랄 감금설'을 제기한다. 박영진은 랄랄보다 이명화가 훨씬 매력이 있다면서 랄랄의 흉을 본다. 그때마다 반박하는 랄랄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14일 밤 10시 4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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