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서점에서 진행된 데이트에서 강유경은 상대에게 “오빠가 나랑 대화를 해보고 싶었던 것처럼 나도 오빠랑 할 이야기가 많다”고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정준현이 입주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강유경에게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건네며 적극 다가가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를 지켜보던 박우열은 복잡미묘한 미소로 은근한 질투심을 드러낸다.
최소윤과 김서원은 오락실 데이트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인형뽑기 기계 앞에서 손을 맞잡고 즐거워하던 최소윤은 “약간 찌르르 떨리는 거 있잖아”라며 심쿵 발언을 했다. 귀갓길 택시 안에서 김서원은 다정한 눈빛으로 최소윤을 바라보며 “앞으로 마음 가는 대로 할 것 같아”라고 말해 이전과 달라진 로맨스 온도를 느끼게 한다. 김서원은 “절대 러브라인이 확실한 사람이 없어”라는 의미심장한 말도 남겨 후반부 전개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하트시그널5’ 10회는 1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