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KBS는 미국과 파라과이 경기 생중계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블랙핑크 리사가 아니타·레마와 함께 미국 개막전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 것이 화제를 모았다. 경기에서는 미국이 파라과이를 4대1로 꺾고 대승을 거뒀다. 같은 날 또 다른 개최국 캐나다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앞서 KBS는 한국과 체코전에서 최고 시청률 14.5%로 532만 명의 시청자를 모은 바 있다.
15일 오전 5시 미국 댈러스에서는 F조 조별리그 네덜란드와 일본의 빅매치가 열린다. KBS 2TV는 이영표 해설위원·남현종 캐스터와 함께 오전 4시 10분부터 생중계한다.









